
1967년에 케이스 공과대학과 웨스턴 리저브 대학이 결합하여 설립된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에서는 3,900명의 학부생이 공학, 과학, 경영, 간호, 예술, 인문, 사회과학 및 행동과학 과정을 수학하고 있습니다. 대학원 및 전문대학원으로는 응용사회과학, 치의학, 법학, 경영, 의학과 간호 과정이 있습니다. 대학이 자리잡고 있는 University Circle은 클리블랜드 도심에서 전철로 10분 거리로, 클리블랜드 미술관, 클리블랜드 자연사 박물관,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무대인 Severance 홀 등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.
2001 년 경부터 SAGES Program (Seminar Approach to General Education and Scholarship) 을 만들어 모든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. 대학의 교육 철학은 엄격한 교육이 생동감있는 환경에 적용될 때 최상의 학습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"실험적 학습"에 기반한다는 의도로 만들어진 SAGES Program 의 성과에 만족하는 학생들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.
미국대학들중 30번째로 많은 기부금을 받고 있는 대학으로 꼽히지만 2007년에는 부실한 학교경영으로 2천만불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.
또한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하여 정부기관, 회사등에서 7~9개월간 일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Co-Op 프로그램도 주목할만 합니다.